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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출사표 낸 이언주 “혁신 외치는 기득권? 어불성설”

이언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1대 총선 이후 부산에 머물면서 마음을 다잡았다. 처음으로 고향인 부산에서 출마(부산남구을)한 총선에서는 치열한 경합 끝에 비록 1430표차로 석패했지만 담담하게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한다. 그랬던 그가 다시 눈을 들어 바라본 곳은 내년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함께 사실상 차기 대선의 전초전이나 다름없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총선 패배 이후 침체된 당의 분위기를 쇄신할 기회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성추문으로 물러난 만큼 차기 여성 시장 후보에 대한 관심도 높은 터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51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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