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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 학부모 “내아들은 대견하고 남아이는 특권이냐…김승환 교육감 이중성에 분노”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를 졸업한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에 대해 최근 자립형사립고 재지정 평가에서 탈락한 전북 상산고 한 학부모가 “내 아들은 대견하고 남 아이는 특권이라는 것이냐”며 울분을 토했다. 이 학부모는 장문의 편지 한통을 상산고 총동창회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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