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IGN Video 행동하자자유시민

클릭)문재인 대상 ‘위자료 청구소송단’ 모집합니다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6월 25일, 6.25 참전용사이신 허덕준 선생님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시작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국민들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1인당 100,000원) 청구소송을 하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25 사변 중 나라를 지키다가 북한군에 의해 죽임을 당한 호국영령이 잠든 현충원에서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6.25남침의 원흉 김원봉 등을 “국군의 뿌리”라고 표현했습니다.
6.25 참전용사 및 전사자 유족, 천안함 피격 등 적 도발에 맞서 싸우다 전상하신 분들과 전사하신 분들의 유족 및 현역을 필한 분이나 그 가족으로서 이러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분노와 좌절감, 모욕감을 느끼고 나와 내 가족이 몸 담았던 국군의 명예가 훼손 당했다고 생각하시는 분께서는 모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의는 메신저를 통해 해주시면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 위자료 청구소송”의 참여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명, 주소, 연락처를 링크에서 입력하시고 (여기 링크하세요~~)
2. 인지대, 송달료, 경유비 등의 실비(2만원)을         신한은행 110 505 710755 예금주 백승재(백승재 법률사무소)로               예금주명이 동일한 계좌를 통해 입금하시면 됩니다.

17년 전, 제2연평해전의 “승전”과 6명의 전사자들을 떠올리며…
오늘은 제2연평해전이 있은지 17년이 되는 날이다. 온 나라가 월드컵으로 들떠 있던 17년 전 그날 바다에서는 적군과 교전이 벌어졌고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다. 무엇보다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제2 연평해전은 제1연평해전과 마찬가지로 승리한 전투였다는 점이다.
적은 선제 공격을 했음에도 두배가 넘는 전사자를 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전으로 손실된 전력을 복구하는 데 소요된 시간 역시 비교가 안된다. 
17년 전 그날 이후 오늘까지 인천에서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도를 향하는 우리 여객선과 NLL 접경에서 조업하는 우리 어선은 문제 없이 항해와 어로활동을 하고 있다. 전사상자를 포함해 적의 기습 도발에 분연히 맞선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적은 NLL 무력화와 제1연평해전 패전에 대한 복수라는 목표을 모두 달성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처참하게 패배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 9.19 군사합의, 삼척항 북한 목선 밀입항 등으로 우리 군의 군사대비태세에 대한 의구심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것은 통탄할 일이다. 이러한 대한민국 현실은 우리 국민들로 하여금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분들을 더 떠올리고 기억하게 한다. 군사대비태세 뿐 아니라 문재인 정부는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분들에 대한 예우라는 측면에서도 많은 실망을 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았고 ‘마린온 추락 사고’로 해병대원 5명이 희생됐을 때도 나타나지 않았다. 연평도 포격전, 제2연평해전 유족 등을 초청한 만찬장에서는 김정은과 촬영한 사진을 브로셔로 사용해 유족들에게 큰 충격을 주기도 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국회에 나와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전 등 북한의 연이은 도발을 두고 “불미스러운 충돌”이라며 “이해할 부분이 있다”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목숨을 던지며 지켜낸 고귀한 분들을 소홀히 하거나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17년 전 오늘의 승전을 떠올리며 이제 대한민국의 바다에서 영원히 살아 있는 그들의 이름을 불러 본다.윤영하 소령, 한상국 상사, 조천형 중사, 황도현 중사, 서후원 중사, 박동혁 병장 
이제 편안히 쉬십시오.
2019년 6월 29일
행동하는 자유시민

ogq_58146d6d0ab0a-8

Related Posts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