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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文, 이순신 아닌 선조…반일감정 부추키면서 오사카성에서 연극구경”

이언주 의원(무소속)이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12척 배’ 언급에 뛰어 들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엊그제 이순신 장군의 열두척의 배 운운했다고 한다”며 “대통령이 이순신장군까지 들먹거리며 마치 구한말 위정척사파들처럼 비생산적이고 극단적인 민족주의를 부추기니…”라고 대통령이 반일감정을 자극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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