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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JTBC·참여연대 무너뜨리는 방법

[한겨레·JTBC·참여연대 무너뜨리는 방법]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공직자 조국(曺國)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국민들의 분노를 무시하고 조국을 법무장관에 임명한 데 이어 검찰의 수사마저 방해하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조국과 문재인을 옹호하는 몰상식한 자들은 촛불을 들고 몰려나와 사법 판단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몰아가면서 검찰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조국과 문재인에 분노하는 상식적인 국민들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조국·문재인에 반대하는 시민들은 이런 싸움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지난 9월 28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 모인 조국 옹호 촛불시위대는 기껏해야 3만 명 내외라는 게 밝혀졌지만, 조국 지지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는 언론들에 의해 ‘200만 명 참가’라는 거짓말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조국·문재인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지금처럼 주말에만 외치고 돌아가는 방식으로는 조국이나 문재인에게 큰 타격을 줄 수도 없고, 좌파 권력과 언론, 시민단체의 막강한 지원을 받는 조국 옹호 시위대에 대항하기도 어렵습니다. 조국·문재인에 반대하는 수많은 시민이 있다는 사실도 알리기 어렵습니다.

더 많은 대중이 참여할 수 있고,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조국·문재인 정권과 좌파 언론, 시민단체에 타격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전화 걸기 투쟁>입니다.

시민들이 각자 하루에 한 통화씩만, 조국을 옹호하는 언론이나 시민단체, 기관 등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는 것입니다. 1개 기관에 하루 100명의 시민이 한 통씩만 전화를 걸어 항의해도 그들이 느끼는 압박과 부담은 엄청납니다. 시민들이 합법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식입니다.

<실천 방식>
① 편파적인 기사를 쓰는 언론사나 편파적인 활동을 하는 단체의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어 해당 기자나 업무 담당자와 통화하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② 통화하게 되면, 왜 전화했는지, 불만사항은 무엇인지, 어떤 점을 고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담당자와 직접 통화하기 어려우면 전화를 받은 다른 사람에게 뜻을 전달해도 됩니다. 절대 욕을 하거나 흥분하지 말고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자신의 의견을 명료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상대방이 통화 도중에 쉽게 전화를 끊어버리기 어렵고, 우리의 대의명분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③ 대표전화로 전화를 걸기보다는 가급적 해당 부서의 기자나 담당자의 직통전화 또는 핸드폰에 직접 전화를 거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④ 구체적인 불만과 항의 내용을 정리하셔서 체계적으로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말할 내용을 미리 메모해두시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⑤ 중요한 것은 가급적 많은 시민이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전화를 걸어야 할 언론이나 기관, 특정 인물을 타겟으로 정하신 후 하루에 일정 시간을 정해서 정중하게 전화를 걸어 주십시오. 하나의 기관이나 인물에게만 고정으로 하실 필요는 없고, 몇몇 타겟을 정하고 그때그때 바꿔서 전화를 하셔도 됩니다.

⑥ 이 실천에 참여하는 분이 늘어날수록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주위의 많은 분들에게 취지와 실천방식을 설명하셔서 역할을 나누시고 경험을 온라인이나 기타 모임 등에서 소개해 주십시오. 항의전화를 해야 할 대상 기관이나 인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눠 주십시오. 취지에 동의하시는 단체도 내부에서 이 문제를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차 대상 기관>
한겨레 1566-9595, JTBC (02) 751-6000, 참여연대 (02) 723-5300
청와대 (02) 730-5800, 법무부 02-503-7000, 더불어민주당 1577-7667

<실천투쟁 의견을 보내주십시오>
핸드폰 : 010-3939-8173(문자로만 접수됩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희망과 대안을 만들어가는
한국자유민주정치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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