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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투쟁 지지 기자회견-성명서/사진-6/18

[성 명 서]
홍콩 정부는 “송환법”개정안 폐기를 외치며 투신한 량링제의 죽음에 답하라

  • 홍콩 시민 량링제, “송환법” 개정 무기한 연기에도 “전면 폐기” 주장하며 투신
  • 도피 범죄자 조례에 대한 홍콩 시민의 공포와 반대에 전적으로 공감
  • 문재인 정부, 중국 정부의 홍콩 민주주의 훼손에 관심 가져야
  • “가장 원초적인”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홍콩 시민들과 함께 홍콩이라는 “집”을 지켜 나갈 것

○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먼저 “송환법” 반대를 외치며 투신한 량링제의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그리고 홍콩 특별행정구정부와 중국정부에 ‘범죄인 인도 조례’ (Fugitive Offender’s Ordinance, FOO, 이른바 “송환법”) 개정 추진을 중단하고 홍콩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집회・결사를 허용하고 홍콩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 ‘범죄인 인도 조례’는 중국 본토를 포함해 대만, 마카오 등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도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반체제, 반중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소환하는 데 이 법을 악용할 수 있다는 홍콩 자유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 6월 15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의 송환법 연기 발표 직후 고공 시위를 시작한 량링제는 오후 9시 경 지상 20m 높이에서 몸을 던졌다. 량씨는 ‘반송중’(反送中·중국 송환 반대)과 “중국 송환 전면 철회, 우리는 폭동이 아니다, 학생과 부상자를 석방하라. 캐리 람 하야” 등의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송환법 개정안 폐기를 주장했다. 16일 송환법의 무기한 연기가 아니라 폐기를 주장하며 모여든 시위대는 량씨를 추모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흰 꽃을 들었다.

○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공정한 재판과 수사를 받을 권리와 고문 받지 않을 권리, 생명, 신체의 자유라는 가장 원초적인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홍콩 시민들에게 무한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힌다. 그리고 한국어로 호소문을 작성한 ”집을 살리고 싶은 홍콩사람들”을 비롯한 홍콩 시민과 거주민 모두가 홍콩이라는 “안전한 집”에서 문명국가의 자유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싸워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2019년 6월 18일

행동하는 자유시민

[statement of Freedom Fighters]

Title : The Hong Kong government must answer the death of Liang Ring-Je, who claimed to trash the “Chinese extradition bill” amendment.

  • Liang Ring-Je, a Hong Kong Citizen claimed a “completely withdrawal of Chinese extradition bill” by throwing herself, though Carrie Lam announced the postponement of the repatriation law.
  • We have a full sympathy for Hong Kong citizens’ fear and opposition to the “Chinese extradition bill”
  • We strongly urge Moon Jae-in to pay attention to undermining democracy in Hong Kong.
  • We will keep the “home”, called Hong Kong, with Hong Kong citizens to fight for “the most fundamental” freedom.

○ First of all, “Freedom Fighters” expresses deep condolences on Liang Ring-Je, who devoted to die against the “Chinese extradition bill”. And we strongly urge the Hong Kong Government and the Chinese Government to stop pushing for the revision of the ‘Fugitive Offender’s Ordinance’ (FOO) and allow Hong Kong citizens to freely express their opinions, as well as to protect the lives and bodies of Hong Kong citizens.

○ The “Chinese extradition bill” stipulates that criminals can be delivered to countries that have not signed the treaties, including mainland China, Taiwan and Macau. We fully sympathize with the concerns and the concerns of Hong Kong’s free citizens that the Chinese government could abuse the law in summoning dissidents, anti-Chinese figures or human rights activists to mainland China.

○ Liang Ring-je, who began to protest shortly after Hong Kong’s administrative minister Carrie Lam announced the postponement of the repatriation law on June 15, and threw herself at a height of 20 meters above the ground around 9 p.m. Liang said, “opposition to the “Chinese extradition bill” and “completely withdraw the repatriation of China, we’re not a riot, release the students and the wounded”. He insisted on scrapping the repatriation bill with a placard and slogans such as “steps down, Cary Lam.” Protesters gathered in black and bearing white flowers to pay tribute to Liang, to claim withdraw the repatriation law on Wednesday.

○ “Freedom Fighters” expresses an infinite support and solidarity to Hong Kong citizens who are fighting for the most fundamental freedoms – the right to fair trial and investigation and the right not to be tortured, life and body freedom. And Hong Kong citizens and residents alike, including Hong Kongers who wrote the appeal in Korean, vow to fight together to live as free citizens of civilized countries in Hong Kong’s “safe house.”

June 18, 2019
Freedom Fighters

홍콩의 자유시민을 위하여
-为香港的自由市民-
《行动的自由市民》向香港特别行政区政府与中国政府呼吁,终止促进修订‘逃犯条例’,保障香港人民的表达自由和集会结社的基本权。同时敦促韩国政府应该为因中国政府的干涉事态发展到暴力镇压而遭受破坏的香港民主与香港人民的牺牲发出声音。
修改后的‘逃犯条例’将允许香港拘留和转移在同它没有正式引渡协议的的包括中国大陆、台湾、澳门等国家和地区移交犯罪嫌疑人。我们充分理解香港人民对中国政府可能恶意利用该法案将反体制、反中共人士和人权活动家引渡到中国大陆的担忧。
6月9号与12号,示威队与警方发生冲突后,双方有近100名送医救治。据报道镇压警方内部有携带与以往不同装备的特工部队,并传出中国人民武装警察中的雪豹突击队也将进入香港的传闻。我们绝不允许香港人民因争取自由而遭受牺牲。中国人民和我们仍记的文化大革命和天安门民主化运动。因此我们坚决反对可能会导致流血事态的特工队和军方的镇压行动。
《行动的自由市民》声明香港市民具有接受公正的调查和裁判的权利、不遭受酷刑的权利,我们无限支持香港市民为确保生命和身体自由而进行的斗争,并表示连带意识。我们还支持并愿意与包括用韩国语拟定声明书的“想拯救家园的香港人”在内的所有香港市民,在“安全的家园”里成为文明国家的自由市民而并肩奋斗。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홍콩 특별행정구정부와 중국정부에 ‘범죄인 인도 조례’ 개정 추진을 중단하고 홍콩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집회・결사를 허용하고 보호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중국 정부의 의도로 사태가 폭력 진압으로 흐르면서 급격하게 훼손되고 있는 홍콩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범죄인 인도 조례’는 중국 본토를 포함해 대만, 마카오 등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도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반체제, 반중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소환하는 데 이 법을 악용할 수 있다는 홍콩 자유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지난 9일과 12일 시위대와 경찰과의 충돌이 벌어지면서 시위대와 경찰에서 모두 100명에 달하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도 영상을 보면 통상적인 시위진압 장비와는 다른 장비를 착용한 특공대로 추정되는 진압 경찰도 눈에 띄고 있으며 중국인민무장경찰의 특공대인 설표돌격대의 홍콩 진입 준비설도 나오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자유를 부르짖는 이유로 홍콩의 시민들이 희생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중국 인민들과 우리는 아직 문화대혁명과 천안문사태를 기억하고 있다. 비극적인 유혈사태를 부를 가능성이 농후한 특공대, 군의 진압 작전을 우리는 절대 반대한다.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공정한 재판과 수사를 받을 권리와 고문 받지 않을 권리, 생명, 신체의 자유라는 가장 원초적인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홍콩 시민들에게 무한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힌다. 그리고 한국어로 호소문을 작성한 ”집을 살리고 싶은 홍콩사람들”을 비롯한 홍콩 시민과 거주민 모두가 홍콩이라는 “안전한 집”에서 문명국가의 자유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싸워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홍콩의 자유시민을 위하여

  • 홍콩의 자유로운 시민들을 위해 –
    그 작전의 자유시민은 홍콩 특별행정 지역의 정부와 중국 정부가 ‘ 도망자 ‘ 조례를 종료하고, 표현의 자유와 근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 도망자 ‘ 조례의 승진을 끝낼 수 있습니다. 홍콩의 협회를 위해. 동시에 홍콩 민주주의의 희생과 홍콩 국민이 폭력적인 단속의 발전을 위해 중국 정부의 간섭의 결과로 홍콩의 희생을 성취할 수 있도록 촉구한다.
    개정된 ‘도망자 조례’ 는 홍콩이 국토, 대만, 마카오 등을 포함한 공식적인 인도협약이 없는 나라와 지역에서 용의자를 구금하고 이송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홍콩 국민의 염려를 완전히 이해하고 중국 정부에 의해 공산주의와 인권운동가가 중국 대륙에 대한 공산주의자와 인권운동가에 대한 우려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6월 9 일과 12 일, 시위와 경찰 사이의 시위 이후, 양측에 거의 100 개의 의료 치료가 있었습니다. 과거부터 다른 장비로 경찰에 대한 경찰에 대한 단속이 있다고 보고하고, 중국 국민의 무장 경찰의 눈 표범도 홍콩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홍콩의 국민이 자유를 위해 희생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국인과 문화혁명과 천안문 민주화운동 우리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이전트의 단속을 강력히 반대하고, 유혈사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콩 시민이 공정한 조사와 심사위원에 대한 권리를 갖추고 고문으로 고통을 받지 않으며, 홍콩의 국민을 지지하며 생명과 육체적 자유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지원하고, ” 집 구하고 싶은 홍콩 사람들 ” 을 포함한 홍콩의 국민과 함께 ” 안전한 가정 ” 의 자유시민과 함께 나란히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어 중국어의 성명 진술.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홍콩 특별행정구정부와 중국정부에 ‘범죄인 인도 조례’ 개정 추진을 중단하고 홍콩 시민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집회・결사를 허용하고 보호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중국 정부의 의도로 사태가 폭력 진압으로 흐르면서 급격하게 훼손되고 있는 홍콩 민주주의와 시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대한민국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범죄인 인도 조례’는 중국 본토를 포함해 대만, 마카오 등 조약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도 범죄인을 인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는 중국 정부가 반체제, 반중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소환하는 데 이 법을 악용할 수 있다는 홍콩 자유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지난 9일과 12일 시위대와 경찰과의 충돌이 벌어지면서 시위대와 경찰에서 모두 100명에 달하는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진다. 보도 영상을 보면 통상적인 시위진압 장비와는 다른 장비를 착용한 특공대로 추정되는 진압 경찰도 눈에 띄고 있으며 중국인민무장경찰의 특공대인 설표돌격대의 홍콩 진입 준비설도 나오고 있다. 어떤 경우에도 자유를 부르짖는 이유로 홍콩의 시민들이 희생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한다. 중국 인민들과 우리는 아직 문화대혁명과 천안문사태를 기억하고 있다. 비극적인 유혈사태를 부를 가능성이 농후한 특공대, 군의 진압 작전을 우리는 절대 반대한다.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공정한 재판과 수사를 받을 권리와 고문 받지 않을 권리, 생명, 신체의 자유라는 가장 원초적인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홍콩 시민들에게 무한한 지지와 연대의 뜻을 밝힌다. 그리고 한국어로 호소문을 작성한 ”집을 살리고 싶은 홍콩사람들”을 비롯한 홍콩 시민과 거주민 모두가 홍콩이라는 “안전한 집”에서 문명국가의 자유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싸워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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