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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평택미군퇴출 반대집회 사진/연설문

안녕하세요~ 이곳 한국에서 군복무를 하시는 장병여러분~

   저희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70년 전, 미국과 UN 병사들이, 멀고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파병되었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몇 년 전에서야 그들이 파병되기 전까지 한국이라는 나라의 이름조차도 몰랐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놀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용감히 공산주의자들에 맞서, 목숨까지 내놓으며 싸웠습니다.

   그 전쟁에서 사망한 미군의 수는 33,000명, 실종자를 포함하면 54,000명이었고, 부상자는 460,000명이었습니다.

또 UN군 사망자는 58,000명, 부상자는 480,000명을 넘었습니다.

미군과 UN군 희생자 수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사실을 알고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자신이 알지 못하는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내놓는 것이 가능할까?

그리고 저는 한국인들이 이 사실을 자세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과, 더욱이 이 희생에 적절한 고마움과 감사를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제가 추측하기에, 한국전쟁에서 사망, 부상, 또 참전한 미군에 관련된 현재 미국인들은, 그들의 가족들과 친척들을 포함한다면, 10,000,000명이 넘을 것입니다.

  그들은 한국이 번영하기를 그리고 함께하기를 원하고 계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선배님들이 그러하였듯, 여러분들은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파병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내놓으신 선배님들의 후예들입니다.

저희는 일부 한국인들이 여러분들의 희생을 부정하는 뻔뻔스럽고, 무례한 행동에 놀랍니다.

그들은 양심을 지닌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미국인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덧붙여~~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함께 갑시다~~!!”

행동하는 자유시민 & 한미동맹 지원단

Hello~ All soldiers serving your military duties here in Korea ~

Now I’d like to say that most of the Koreans welcome Americans and American soldiers.

I just knew that 70 years ago, the United States and the UN soldiers were sent to located to a country in the other side of the Earth to protect democracy in South Korea.

A few years ago, I was really amazed, that the soldiers had not known the name of the country, South Korea, until they had been dispatched.

But they had fought bravely against the communists, through sacrificing their lives for the country they had never known.

The death toll of the American soldiers during the war was 33,000, and it was more than 54,000 including missing soldiers.

The total casualties were 460,000 American soldiers

The death toll of the UN soldiers was 58,000.

The casualties of the UN soldiers were more than 480,000.

I was astonished with the fact that the tremendous amount of sacrifices has been made.

Is it possible to devote their lives without any compensation for the country they weren’t recognized?

And I felt shameful that Koreans don’t realize precisely for such a precious sacrifice. Moreover, they are not having an adequate amount of thankfulness and respect to them.

The estimation of the number of related people, including their families and relatives, to soldiers, dead, wounded and fought in Korean War, would be more than 10 million in America now.

They would wish to see the prosperity of Korea and Koreans to go together.

You are now the American soldiers who are deployed abroad to protect democracy and peace of Korea just as your seniors had done.

You are the successors of the veterans who had dedicated their lives to South Korean democracy.

I was embarrassed some Koreans are shameless and rude by negating your sacrifices.

They are not the normal human beings with the conscience in their minds. And we are so deeply disgraceful of them being Korean.

Now, we appreciate you for your sacrifices and we are proud of you, American.

Moreover, I want to proclaim~~

“Let’s Go Together~~!!”

–Freedom Fighters & Supporters for US-ROK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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