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자자유시민

9/15,2시-광화문 교보문고 앞 50개 시민단체 ‘조국,문재인 퇴진운동’ 출범-자유주의 사망

안녕하세요. 추석연휴입니다.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지요?

추석밥상에 올라온 조국과 문재인에 대한 분노는 상상이상입니다. 이 에너지로 문재인과 운동권 좌파들을 모두 몰아내어 사회주의로 가는 것을 막아내고 진짜 자유와 공정, 법치, 정의와 진실이 살아있는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에 추석연휴 기간동안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만나 연석회의 끝에 낼 모레 일요일 오후 2시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50여개 시민단체가 모여 “조국 문재인 퇴진행동”을 출범시키기로 하였습니다.

행자시가 그 주축에 있습니다.

행자시 회원여러분~~

긴 어두움 끝에 희망이 보입니다~~

윤석렬 검찰총장이 조국에게 검찰의 날카로운 칼을 겨누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보여주시는 조국, 문재인 퇴진의 희망입니다~

이언주 의원도 여자로서 머리를 삭발하는 수모를 스스로 감수하고 우리의 힘이 모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집에서 입으로만 애국자인체는 이제 그만합시다~

이 나라의 주인이라면~ 이제는 주인 행세를 합시다~~

광화문으로 나오세요

나라를 사랑하는 뜨거운 피를 감당하지못하는 분들은 모두 모이세요~~

함께 합시다~~

장소 : 광화문 교보문고 앞

일시 : 9월 15일 2시

연휴마지막 날이지만 많은 참석 바랍니다. (행자시 회원님은 행자시 티와 뱃지 착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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