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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자자유시민

CAPAIGN 행동하자자유시민

8/30-탈북아사모자를 통해 본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촉구대회

북한 이탈 주민 정착 지원을 위한 입법 청원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2019년 8월 30일, 광화문에 설치된 아사한 탈북 모자 분향소 앞에서 “탈북 모자 아사 시킨 문재인 정부 규탄 대회”를 갖고 국회에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요청서”를 전달하고 정부에도 관련 행정입법을 촉구했습니다.  아래는 법률 개정 요청서를 전달한 행동하는 자유시민 법률지원단 부단장 김태희 변호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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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이언주 “조국은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받아야 할 대상”

[뉴스웍스=원성훈 기자] 무소속 이언주 의원과 시민단체인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28일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을 열어 “조국은 이미 인사청문회 대상이 아니다.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다”라고 일갈했다.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홍세욱 사무총장은 이날 낭독한 성명서를 통해 “피의자를 국무위원으로 임명하기 위해 인사청문회를 할 수 없다”며 “지금 결정해야 하는 문제는 조국과 그 일가를 구속하느냐, 특검을 하느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특히 “이른바 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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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왜구송’ 부르게 한 건 아동학대” 보수시민단체 고발

행동하는 자유시민, 민중공동행동 등 검찰 고발“청소년에 ‘자한당은 토착 왜구’ 등 합창하게 해”“북한 탁아소에서나 있을 일…정서적 학대행위”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보수 시민단체가 자유한국당 해체를 요구하는 내용의 노래, 이른바 ‘토착 왜구송’을 청소년들에게 부르게 한 진보 시민단체를 고발했다. 시민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을 정치적 의사 표현의 수단으로 악용하며 학대하지 말라”며 “해당 […]